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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놓쳤지만, 나의 러닝 기록은 챙겼다!” 🏁 《버거강정런》 대회 개요 🚦 D그룹의 느긋한 출발, 그러나 마음은 불타올랐다이번 대회는 A~D 그룹으로 나뉘어 2분 간격으로 출발했는데, 나는 마지막 D그룹이었다.“조금 늦게 출발하니 더 여유 있겠지?” 싶었는데, 웬걸 — 출발하자마자 모두 쏜살같이 달려나갔다.그래도 괜찮았다. 바람은 선선했고, 햇살은 부드러웠고, 그야말로 달리기에 딱 좋은 날씨였다. 도심 속 가을 냄새를 맡으며 뛰다 보니 긴장감보다 기분 좋은 설랬다.‘아, 이래서 사람들이 러닝 대회를 좋아하는구나.’ 싶은 순간이었다. 🌿 코스는 평지, 하지만 마음은 오르막10km 코스는 평지 위주라 초보자도 달리기 좋은 코스였다.페이스를 살짝 올려봤더니 평소엔 7’00” 넘기던 내가 이날은 ..
2025. 07. 06. Note7KM 러닝 - 5분 웜업 - 2.5KM 러닝 (목표 페이스 7'30") - 2분 걷기 - (반복 x 4set) - 5분 쿨다운 Today Memo 📝 - 정말 잘못된 플랜이였다. 2.5km 를 나눠서 4번 뛰어 10km 완주하는 것을 원래 5km 속도로 달리다니..이미 첫 번째 세트에 망조짐을 느꼈고, 두번째 부터 걷고 뛰고를 반복했다. 거리도 거리지만 속도를 잘못 생각하고 뛰었다. 날도 너무 덥고, 너무 힘들었다. 장거리는 자주하지 않지만, 속도를 더 천천히 뛰면서 완주를 목표로 우선 해야겠다. ※ 목표: 10KM 걷지 않고 모두 뛰기!!!
언제나 귀에 이어폰을 꽂고 달리던 당신, 혹시 이어폰 없이 달려본 적이 있는가? 음악 없이 달리기는 조금 낯설지만, 바로 그 낯섦 속에 진짜 매력과 몰입이 숨어 있다. 오히려 더 색다르고 자유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 음악을 잠시 내려놓고, 달리기 그 자체에 푹 빠져보자. 왜 음악 없이 달리기를 해보면 좋을까?1. 자연과 하나 되기음악을 끄는 순간, 주변 소리가 훨씬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바람이 스치는 소리,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발걸음이 땅에 닿는 소리까지. 새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달리기란 오로지 달리기 순간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달리면서 자연을 마주할 때는 마치 명상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2. 호흡과 리듬에 몰입음악이 없을 때, 갑자기 더 크게 들리는 게 있다면 바로 내 호흡과 발..
5km를 30분 안에 달리는 건 러너들 사이에서 하나의 도전 과제다. 특히 러닝머신에서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적절한 페이스와 훈련 방법이 필요하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러닝머신에서 5km를 30분 이내에 완주하는 방법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본다.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는 단계별 팁으로 즐겁게 달리기 목표에 다가가 보자! 1. 목표: 5km를 30분 안에 달리기 위한 페이스는?5km를 30분 안에 달리려면 1km를 6분 페이스로 달려야 한다. 이 속도를 유지하면 총 30분이 걸리게 된다. 러닝머신에서 이 페이스에 맞는 속도는 10 km/h이다. 따라서, 러닝머신 속도를 10 km/h로 설정하고 달리는 것이 목표다. 2. 워밍업으로 몸을 가볍게 풀자본격적으로 달리기 전에, 5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조깅하면서 ..
제7회 서울평화마라톤대회 5KM 뛰고 왔다. 오랜만에 마라톤 대회라 많이 설렜다.무엇보다 오늘 날씨가 정말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ㅎㅎ 오늘 참석한 러너들은 약 3,300 여 명으로 굉장히 많은 참가자들과 달렸다.생각보다 10KM 뛰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놀랐다.확실히 마라톤이 인기가 많이 생기긴 한 것 같다 🏃♂️🏃♀️ 5KM는 아쉽게도 메달이나 기록은 주최 측에서제공하지 않는다.모두.. 10KM에게만 주는 특권...나중에는 10KM로 꼭 뛰어서 메달을 받으리- 완주 후 받은 기념품은 간단한 간식거리와 서울평화마라톤 배지를 줬다.나도.. 메달 받고 싶.......🥇🥈🥉🏅간식거리는 뛰고 나서 모두 다 먹고,나에게 남은 것은 기념티와 배지뿐..ㅎ 완주 후 이후 행사를 참가할까 했는데,같이..